
국에서 30여년간 신학생을 가르쳐온 저자는 “바르트가 신학에 끼친 공헌은 아인슈타인이 과학 분야에 남긴 것 못지않게 지대하다”며 “(이 책으로) 그의 기념비적 저작을 탐험하며 바르트 사유의 진면목을 새롭게 발견하길 바란다”고 말한다.총 5권인 ‘쉽게 읽는~’ 시리즈 첫 권이다. 교회교의학 목차대로 책이 구성돼 원전과 함께 읽으면 좋다. 각 장 핵심과 해설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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